에폭시 (Epoxy)
헤드와 샤프트를 영구 결합하는 2액형 접착제.
헤드와 샤프트를 영구 결합하는 2액형 접착제.
골프 클럽 조립의 핵심 자재. 단순 접착제(Glue)가 아닌 레진(Resin) + 경화제(Hardener) 2가지를 정확한 비율로 혼합한 화학 접착제.
2가지 종류:
| 타입 | 경화 시간 | 강도 | 용도 |
|---|---|---|---|
| 슬로우셋 | 24시간 | 최고 | 표준 클럽 조립 |
| 패스트셋 | 30~90분 (투어셋) | 표준 | 긴급 작업 |
⚠️ 클럽메이킹은 패스트푸드가 아닙니다. 슬로우셋이 거의 항상 정답입니다. 패스트셋은 강도 손실이 있어 1년 내 분리될 위험이 있습니다.
작업 시 주의:
- 샤프트 팁 표면 처리 필수 (스틸: 연마 / 그라파이트(그래파이트): 코팅 제거)
- 호젤 내부 청결 (오래된 에폭시·기름 제거)
- 적정량 사용 (과도하면 임팩트 시 균열 가능)
- 헐거운 호젤은 샤프팅 비드 4~6% 혼합
⚠️ 한 번 굳은 에폭시는 히트건 가열로만 분리 가능. 이것이 샤프트 추출 작업의 원리.
→ 리샤프트 / 샤프트 분리 / 샤프팅 비드 항목 참조
→ 공작소 작업: 헤드 · 샤프트